2008년 04월 10일
이제 마우스도 터치다! "Genius Traveler 525 Laser Mouse" [디자인&설치]
이제 외관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자.
매끈한 모양새를 보여주는 녀석이다.
보면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당히 슬림~ 하다.
데스크탑용 마우스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랩탑에 어울리는 마우스라고 생각된다.
이제 세부사항적인 것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우선 가장 T525의 자랑거리인 Optowheel을 보자.
똥그란 것이 생태 눈알같이 생긴 부분이 바로 광학휠이다.
사진에서 보자시피 렌즈같은 것이 들어있다.
이곳에서 손가락의 동작을 감지해 그 손가락의 동작에 맞추어 휠로서 작동을 하게 된다.
광마우스의 원리와 비슷한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그다음은 광학휠 아래로 2개의 버튼이 존재하는데
우선 가운데 있는 버튼이 바로 작업전환을 해주는 Flip3D 버튼이다.
그리고 가장 아래에 있는 버튼이검색버튼이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셋팅이 되어 있지만 추후 소프트웨어 설치 후 다양한 기능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바닥면을 한번 살펴보자.
바닥면에는 제조사와 수입사 그리고 한국홈페이지가 적혀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보면 잘 알겠지만 기존 "Genius"의 홈페이지를 한글화한 것이다.
http://www.geniuskorea.co.kr
한글화는 잘 되어 있으니 추가정보나 다른 제품의 목록 등 확인이 쉽다.
고객서비스도 바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니 추후 AS문제는 간편하게 신청 가능할 듯 싶다.
다음은 크기를 한번 비교해보자.
조금 전에 말했듯이 슬림한 디자인으로 무게도 상당히 가볍다.
그럼 크고 묵직한 느낌의 MS 무선 익스플로러 2.0과 한번 비교해보자.

익스플로러2.0이 조금 투박해 보일려나?
길이는 T525가 약간 짧고 두께면에서는 단연 압승이다.
물론 그에따른 그립감의 차이는 있지만 필자는 랩탑과 함께할 마우스로 생각이기에
그저 만족감을 표하고 싶다.
그럼 이제 USB에 한번 꼽아보고 휠키를 만져볼 때가 됬다.
USB에 딸깍~마우스를 설치해보자.
그럼..이런 장면을 볼 수 있다. 불을 끄고 감상하자..
푸르스름한 빛이 광학휠에서 뿜어져 나온다.
이는 두가지를 다 노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첫째, 시각적 효과이다.
마우스는 이제 단순한 컴퓨터 주변기기가 아니다. 마우스도 각자의 개성과 특징을 지닌채
태어나고 있다. T525같은 경우는 광학휠을 특징을 푸른빛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둘째, 광학휠의 위치를 비쥬얼적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불을 꺼넣고 컴퓨터를 하게되면 기존 마우스는 휠이 튀어나와 있어 손의 감각만으로도
휠을 찾고 돌릴 수 있었다. 하지만 T525는 그러한 휠이 있지 않기 때문에
저런 불빛을 내보냄으로서 사용자에게 광학휠을 위치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불빛은 신비할 정도로 아름답다.
그럼 우선 사용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자.
박스안에있는 CD를 넣고 프로그램을 자신의 컴퓨터에 인스톨하자.
이제 이정도는 대부분이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초보자분들이나 여성분들을 위해 한번 설치법을 소개한다.
CD롬에 CD를넣으면 저렇게 표시가 된다.
X64는 64bit용, x86은 32bit용이다. 자신의 OS에 맞게 선택하도록 하자.
필자는 아직 XP pro이므로 x86선택!

클릭하고 들어가면 많은 파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 Setup이라고 쓰여있는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설치를 시작하자.

언어선택은 물론 한글로 해주자.
외국어에 자신있는 분들은 제외 : )

바로 프로그램 설치가 시작된다. 오래 걸리지 않는 작업이니 조급해하지 말자.

다 설치를 끝마치게 되면
바탕화면의 우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이런 마크가 나타나게된다.
그럼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이제 저 트레이아이콘을 더블클릭 해보자. 바로 메인프로그램이 화면에 나타난다.
조금 뭔가 있어보인다 : )
차차 설명하겠지만 옵션이 꽤 많다. 유저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보자.
좌측의 버튼은 3개 그중 맨위의 Genius 버튼은 조심하자.
바로 Genius의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 )
여지껏 안가본 분들은 구경삼아 한번 가보도록 하자 : )
그 다음 버튼인 Device를 눌러보면 지금 연결된 장치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당연히~ Traveler 525 Laser!
USB마우스이므로 바로바로 인식해준다.
세번째 Skin은 말그대로 프로그램의 스킨을 변경해주는 것이다.
처음에는 파란색 스킨의 프로그램이였지만
스킨옵션을 통해서 다른 색상을 가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색상설명은 없다 1, 2, 3 버튼중에 하나씩 눌러보자 : )
자주색 스킨

그 다음 붉은색 스킨
색상은 취향에 따란 선택하도록 하자.
이제 우측버튼으로 넘어가보자.
우측버튼에도 3개가 존재한다.
(초기에는 2개밖에 없었는데 소프트웨어가 자동업그레이드 됬나? 어느날 보니 3개가 되어있었다)
두번째는 키보드와 관련된 버튼이니 눌러지지도 않는다 : )
우선 마우스 그림이 있는 버튼을 누르기 전에 맨 아래의 설정버튼부터 가보자.
설정버튼을 누르면 또 새로운 창이 뜨면서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언어" "아이콘" "설정" 이다.
우선 언어설정이다.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답게 프로그램에도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영어에 자신있다고 해도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에 한글에 체크를 살며시 해주도록 하자.

그 다음은 "아이콘" 버튼이다.
트레이에 들어갈 아이콘과 확/축시에 사용할 아이콘을 고르는 옵션이다.
마지막 "설정" 아이콘이다.
말그대로 프로그램의 투명도를 조절하는 옵션이다.
마우스 관련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자잘한 것 까지 신경쓰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다.
유저에게 꼭 필요한 옵션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옵션들이고 한번쯤은 눌러보고픈 설정들이다.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재미삼아 한번씩 해보기 바란다.
cf. 단, 투명도는 너무 내리지 말자. 찾기 힘들지도 모른다 : )
이제 옵션을 다 살펴봤으니 마우스 기능으로 가자.
역시 3가지 큰 분류로 옵션을 제공한다.
"설정" "동작" "도움말"
동작은 말그대로 설정은 마우스의 버튼과 관련된 설정을 선택하는 곳이다.
변경하길 원하는 버튼의 이름을 클릭하고 오른쪽 끝의 불룩한 부분을 눌러주자.(더블클릭도 가능)
그럼 또 새로운 창이 뜬다.
(단, 오른쪽과 왼쪽 버튼에는 기능을 지정할 수 없다고 나온다. 그럼 왜 만들었지??)
이제 소개하기 벅찰정도로 많은 옵션이 나온다.
우선 변경가능한 버튼은 좌우버튼을 제외한 3가지 이다.
그리고 3가지 큰 카테고리의 변경 옵션이 제공된다.

큰 카테고리 밑에 세부 카테고리가 따로 표시되는데..
그 옵션의 수가 참 어마어마 하다....;
이거 프로그램 정말 신경썼다. 아무리 자잘한 거라도...
이렇게 마우스 프로그램에 신경쓴 회사는 처음이다. MS도 로지텍도 그렇지 않던데...
세부옵션은 종류가 많으니 글로 설명하겠다. (3가지 버튼에 공통적용된다)
"시스템 그룹"
없음, 가운데클릭, 내 컴퓨터, 내 문서, 내 음악, 내 그림, 실행, 검색, 키입력, 페이지 위로,
페이지 아래로, 프로그램 시작, 응용프로그램 닫기, 플립, 최대화, 최소화, 바탕화면 표시,
보안, 포토 갤러리, 미디언 센터.
"브라우져 그룹"
브라우져, 뒤로, 앞으로, 검색, 내 즐겨찾기, 새로 고침, 정지, 자동 스크롤,
웹사이트, 스마트 검색, 즐겨찾기에 추가.
"오피스 그룹"
잘라내기, 복사, 붙여 넣기, 인쇄, 확대/축소, 찾기, 실행 취소, 도움말.
"오디오 그룹"
미디어, 이전, 다음, 재생, 일시 정지, 볼륨(증가), 볼륨(감소), 음소거(켜기/끄기), 정지, 꺼내기
"메일 그룹"
전자 메일, 새로 만들기(메일), 회신(메일), 전달(메일).
"IM 그룹"
열기(IM), 표시/숨기기(IM), 상태 설정(IM), 상태 전환(IM)
....도대체 이게 몇가지 인지... 세보지 않았다. 관심있다면 한번 세보자. 필자는 열외...;
이젠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마우스 하나가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렇게 대단해 지다니...
이중 브라우저 그룹의 스마트 검색은 검색사이트 옵션을 제공하는데 현재는
야후와 구글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즐겨 가는 곳으로 선택하자.

아직 끝이 아니다.
큰 카테고리의 2번째 "동작" 이다.
마우스 클릭 속도, 마우스 속도 등 가장 기본적인 마우스 셋팅을 할 수 있다.
마지막 3번째는 도움말이다.
HTML문서라 익스프로러로 열리게 된다.
각 언어별로, 또 모든 옵션이 설명되어 있다.
옵션 설정시 이해 못하겠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말 항목을 참조하자.
마우스 하나가 이렇게 리뷰를 길게 쓰게 할 줄 몰랐다.
그 만큼 기능이 다양하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다양? 너무 많다. : )
그동안 마우스의 버튼 설정을 통해 유용하게 추가 버튼을 사용해 왔던 유저라면
T525를 이 다양한 옵션이 반가울 것이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배부른 느낌이다.
매끈한 모양새를 보여주는 녀석이다.

데스크탑용 마우스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랩탑에 어울리는 마우스라고 생각된다.
이제 세부사항적인 것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우선 가장 T525의 자랑거리인 Optowheel을 보자.
똥그란 것이 생태 눈알같이 생긴 부분이 바로 광학휠이다.

이곳에서 손가락의 동작을 감지해 그 손가락의 동작에 맞추어 휠로서 작동을 하게 된다.
광마우스의 원리와 비슷한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그다음은 광학휠 아래로 2개의 버튼이 존재하는데
우선 가운데 있는 버튼이 바로 작업전환을 해주는 Flip3D 버튼이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셋팅이 되어 있지만 추후 소프트웨어 설치 후 다양한 기능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바닥면을 한번 살펴보자.
바닥면에는 제조사와 수입사 그리고 한국홈페이지가 적혀있다.

http://www.geniuskorea.co.kr
한글화는 잘 되어 있으니 추가정보나 다른 제품의 목록 등 확인이 쉽다.
고객서비스도 바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니 추후 AS문제는 간편하게 신청 가능할 듯 싶다.
다음은 크기를 한번 비교해보자.
조금 전에 말했듯이 슬림한 디자인으로 무게도 상당히 가볍다.
그럼 크고 묵직한 느낌의 MS 무선 익스플로러 2.0과 한번 비교해보자.


길이는 T525가 약간 짧고 두께면에서는 단연 압승이다.
물론 그에따른 그립감의 차이는 있지만 필자는 랩탑과 함께할 마우스로 생각이기에
그저 만족감을 표하고 싶다.
그럼 이제 USB에 한번 꼽아보고 휠키를 만져볼 때가 됬다.
USB에 딸깍~마우스를 설치해보자.
그럼..이런 장면을 볼 수 있다. 불을 끄고 감상하자..

이는 두가지를 다 노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첫째, 시각적 효과이다.
마우스는 이제 단순한 컴퓨터 주변기기가 아니다. 마우스도 각자의 개성과 특징을 지닌채
태어나고 있다. T525같은 경우는 광학휠을 특징을 푸른빛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둘째, 광학휠의 위치를 비쥬얼적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불을 꺼넣고 컴퓨터를 하게되면 기존 마우스는 휠이 튀어나와 있어 손의 감각만으로도
휠을 찾고 돌릴 수 있었다. 하지만 T525는 그러한 휠이 있지 않기 때문에
저런 불빛을 내보냄으로서 사용자에게 광학휠을 위치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럼 우선 사용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자.
박스안에있는 CD를 넣고 프로그램을 자신의 컴퓨터에 인스톨하자.
이제 이정도는 대부분이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초보자분들이나 여성분들을 위해 한번 설치법을 소개한다.
CD롬에 CD를넣으면 저렇게 표시가 된다.
X64는 64bit용, x86은 32bit용이다. 자신의 OS에 맞게 선택하도록 하자.
필자는 아직 XP pro이므로 x86선택!

클릭하고 들어가면 많은 파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 Setup이라고 쓰여있는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설치를 시작하자.

언어선택은 물론 한글로 해주자.
외국어에 자신있는 분들은 제외 : )

바로 프로그램 설치가 시작된다. 오래 걸리지 않는 작업이니 조급해하지 말자.

다 설치를 끝마치게 되면
바탕화면의 우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이런 마크가 나타나게된다.
이제 저 트레이아이콘을 더블클릭 해보자. 바로 메인프로그램이 화면에 나타난다.

차차 설명하겠지만 옵션이 꽤 많다. 유저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보자.
좌측의 버튼은 3개 그중 맨위의 Genius 버튼은 조심하자.
바로 Genius의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 )

그 다음 버튼인 Device를 눌러보면 지금 연결된 장치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당연히~ Traveler 525 Laser!

세번째 Skin은 말그대로 프로그램의 스킨을 변경해주는 것이다.
처음에는 파란색 스킨의 프로그램이였지만
스킨옵션을 통해서 다른 색상을 가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색상설명은 없다 1, 2, 3 버튼중에 하나씩 눌러보자 : )
자주색 스킨

그 다음 붉은색 스킨

이제 우측버튼으로 넘어가보자.
우측버튼에도 3개가 존재한다.
(초기에는 2개밖에 없었는데 소프트웨어가 자동업그레이드 됬나? 어느날 보니 3개가 되어있었다)

우선 마우스 그림이 있는 버튼을 누르기 전에 맨 아래의 설정버튼부터 가보자.
설정버튼을 누르면 또 새로운 창이 뜨면서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언어" "아이콘" "설정" 이다.
우선 언어설정이다.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답게 프로그램에도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영어에 자신있다고 해도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에 한글에 체크를 살며시 해주도록 하자.

그 다음은 "아이콘" 버튼이다.

마지막 "설정" 아이콘이다.

마우스 관련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자잘한 것 까지 신경쓰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다.
유저에게 꼭 필요한 옵션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옵션들이고 한번쯤은 눌러보고픈 설정들이다.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재미삼아 한번씩 해보기 바란다.
cf. 단, 투명도는 너무 내리지 말자. 찾기 힘들지도 모른다 : )
이제 옵션을 다 살펴봤으니 마우스 기능으로 가자.
역시 3가지 큰 분류로 옵션을 제공한다.
"설정" "동작" "도움말"

변경하길 원하는 버튼의 이름을 클릭하고 오른쪽 끝의 불룩한 부분을 눌러주자.(더블클릭도 가능)
그럼 또 새로운 창이 뜬다.
(단, 오른쪽과 왼쪽 버튼에는 기능을 지정할 수 없다고 나온다. 그럼 왜 만들었지??)
이제 소개하기 벅찰정도로 많은 옵션이 나온다.
우선 변경가능한 버튼은 좌우버튼을 제외한 3가지 이다.
그리고 3가지 큰 카테고리의 변경 옵션이 제공된다.

큰 카테고리 밑에 세부 카테고리가 따로 표시되는데..
그 옵션의 수가 참 어마어마 하다....;

이렇게 마우스 프로그램에 신경쓴 회사는 처음이다. MS도 로지텍도 그렇지 않던데...
세부옵션은 종류가 많으니 글로 설명하겠다. (3가지 버튼에 공통적용된다)
"시스템 그룹"
없음, 가운데클릭, 내 컴퓨터, 내 문서, 내 음악, 내 그림, 실행, 검색, 키입력, 페이지 위로,
페이지 아래로, 프로그램 시작, 응용프로그램 닫기, 플립, 최대화, 최소화, 바탕화면 표시,
보안, 포토 갤러리, 미디언 센터.
"브라우져 그룹"
브라우져, 뒤로, 앞으로, 검색, 내 즐겨찾기, 새로 고침, 정지, 자동 스크롤,
웹사이트, 스마트 검색, 즐겨찾기에 추가.
"오피스 그룹"
잘라내기, 복사, 붙여 넣기, 인쇄, 확대/축소, 찾기, 실행 취소, 도움말.
"오디오 그룹"
미디어, 이전, 다음, 재생, 일시 정지, 볼륨(증가), 볼륨(감소), 음소거(켜기/끄기), 정지, 꺼내기
"메일 그룹"
전자 메일, 새로 만들기(메일), 회신(메일), 전달(메일).
"IM 그룹"
열기(IM), 표시/숨기기(IM), 상태 설정(IM), 상태 전환(IM)
....도대체 이게 몇가지 인지... 세보지 않았다. 관심있다면 한번 세보자. 필자는 열외...;
이젠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마우스 하나가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렇게 대단해 지다니...
이중 브라우저 그룹의 스마트 검색은 검색사이트 옵션을 제공하는데 현재는
야후와 구글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즐겨 가는 곳으로 선택하자.

아직 끝이 아니다.
큰 카테고리의 2번째 "동작" 이다.

마지막 3번째는 도움말이다.
HTML문서라 익스프로러로 열리게 된다.
옵션 설정시 이해 못하겠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말 항목을 참조하자.
마우스 하나가 이렇게 리뷰를 길게 쓰게 할 줄 몰랐다.
그 만큼 기능이 다양하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다양? 너무 많다. : )
그동안 마우스의 버튼 설정을 통해 유용하게 추가 버튼을 사용해 왔던 유저라면
T525를 이 다양한 옵션이 반가울 것이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배부른 느낌이다.
# by | 2008/04/10 12:54 | 디지털 기기 review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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